공원에서

2026년 07월 29일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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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가다가 배가 살살 아팠는데 그정도 아니라서 집 가서 싸려고 그냥 역에서 나옴
근데 역에서 집까지 걸어서 20분인데 급신호 와서 근처 공원 풀 우거진데 가서 쌈..
다행히 긴 치마라 엉덩이는 가려졌음ㅠ
사람 지나갈것같으면 앞에 있는 꽃 사진 찍는 척 함ㅋㅋㅋㅋ
하필 먹은것도 많아서 한무더기는 나왔는데
냄새랑 소리는 숨길 수가 없었다..
앉자마자 거의 폭발급으로 나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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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대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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