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썰
저번에 반응 좋아서 1번더 ㄱㄱ
이번엔 태국에서 있었던 일이야. 울 누나가 장이 ㅈㄴ 약한데 망고주스를 먹고 배탈이 남. 그래서 호텔 화장실에서 토하고 설사하고 날리남. 다음날은 괜찮아서 같이 수영함. 군데 누나가 날 부르더니 싼 것같대. 울 누나가 맨날 기저귀차고 다니거든. 그래서 같이 공용화장실가서 기저귀 가는거 도와줌 근데 율 누나가 기저귀를 원래 30분 간격으로 갈아야 하는데. 기저귀를 벗자마자 물설사가 촥~~바닥에 깔리더니 그대로 지림. 그리고는 내가 배좀 문질러주고 30분 정도 싸다기 기저귀 입고 다시 수영장으로감. 그러고는 조금뒤 악취가 ㅈㄴ 나더니 누나 주변이 갈색으로 변함ㄷㄷ 그러고는 공용화장실이 똥범벅되있고 야자 화장실은 사람 ㅈㄴ많아소 남자화장실 데려가서 누나 배눌러주니깐 설사 ㅈㄴ함. 그리고는 그냥 방 들어와서 누난 3시간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토함! 그러고는 기저귀 터질정도로 설사하더니 또 잠듬 그리고 다음날 바다로 나와서 수영하는데 누나랑 같이 튜브타다 누나가 갑자기 내려서 나를 끌로 감 그리곤 바위 뒤로가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배를 눌러달라면서 갑자기 물설사 ㅈㄴ함
그리고 ㅈㄴ 레전드 사건이 비행기에서 일어남.
23:30분 비행기였는데 누나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는거 그래서 나는 누나 배만지면서 마사지 해줌 그러다가 뿌직 소리나더니 누나가 화장실로 달려감 그리고는 기저귀 갈고 다시 나옴 그리고는 그걸 15번 정도 반복함 ㄷㄷ
반응 좋으면 한번더 ㄱㄱ
쾌변 누른사람한테 랜덤으로 누나 설사 사진 쪽지로 보내드림
ㄷ레잔드
진짜에요? 왜 구라같지
저한테 보내주세요ㅜ
진짜에요?
저요
장이 얼마나 약하길래....
ㅎㅎ..누나분 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