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누나

July 27, 20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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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임**
울 누나가 고 1인데 남친이 생김 근데 살 빼겠다고 나한테 관장을 해달라는 거야. 그래서 아마 없을 때 화장실에서 해줌. 근데 갑자기 배를 부야 잡고 쓰러질려 하는 거야. 그래서 배를 눌러줬더니 설사가 막 손, 발, 옷에 다 튀고 누나는 계속 토하고 싸고 그 지랄함. 그러더니 저녘에 진정되나 했더니 집에 오는 길에 푸른주스를 2병이나 사온 거 그래서 한번에 두병 다 마시고 또 설사 ㅈㄴ 많이하고 토하고 나는 등 쳐주고 배 눌러주고 그럼 근데 결과는 500g 빠짐 ㄷㄷ

Ps) 울 누나 탈수걸려서 지금 입원해 있음 근데 엄마는 누나가 체한걸로 알고있음ㅋㅋ

반응 좋으면 다른 썰 들고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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