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썰 첫번째꺼 풉니당
이건 별로 재미없긴해요
(음슴체ㄱㄱ)
최근에 있었던 일이었음
언제나처럼 학교를 마치고 학원으로 바로 갔음
바로 그때 배가 슬슬 아팠음
6교시 쉬는시간 이후로 화장실 다녀갈 틈도 없었음
그래서 나는 학원에 가방만 놔두고 화장실로 바로 갔음
수업시간까지는 대략 8분이 남았음
난 바로 일을 보고 나오면 넉넉하겠다 싶었음
그리고 가장 가까운 1층의 남녀공용화장실 문을 힘껏 밀었음
2칸이 있는데 한칸은 고장이엇음
그래서 당연히 옆칸으로 들어갔음
그때 그순간
심각한 냄새가 내코를 찔렀음
그때부터 닫혀잇는 변기커버가 불안해졌음
열어보니..
인생에서 본 것 중 가장 큰 것이 있었음
와 수면을 꽉 채웠음...
진짜 ㄹㅈㄷ였음
물을 내리면 안되갰단 생각이 들엇음
내 배는 더 아파왔고
결정을 해야했음
바로 그 위에 덮,,,어싸기,,,
내 양도 만만치 않았음
청소하실 누군가에게 죄송한 마음이...
훨씬 재밌는 2탄은 쾌변추가 5 넘으면 올릴게요~
안녕하세요